UFC 일정 페이지 읽는 법
표시 시각은 KST
일정의 날짜와 정렬 기준은 모두 한국 표준시(KST)다. 각 행의 시각은 이벤트 전체 카드가 시작하는 때를 뜻한다. 해외 현지 날짜가 한국에서는 다음 날이 되는 경우에도 화면에는 변환된 KST 날짜를 사용하므로, 국내에서 시청할 날짜를 다시 계산할 필요가 없다. 카드가 자정을 넘겨 이어져도 이벤트의 위치는 카드 시작 시각으로 정한다.
행을 열면 해당 이벤트의 전체 대진과 경기 순서, 체급, 장소, 상태를 한 지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목록은 이벤트 사이의 간격을 빠르게 보는 곳이고 상세는 한 카드 안의 진행 순서를 읽는 곳이다. 두 층을 나눠 두어 긴 대진이 전체 일정의 시간축을 가리지 않게 했다.
가까운 카드부터 읽기
기본 목록은 앞으로 열릴 카드를 가까운 순서로 놓는다. 가장 위 행이 현재 시점에서 먼저 만날 이벤트이고 아래로 갈수록 이후 일정이다. 상태 필터는 전체 일정, 예정, 진행, 연기를 구분하며 연도 필터는 같은 상태 안에서 특정 시즌만 남긴다. 필터 옆 이벤트 수는 선택에 맞춰 즉시 바뀌며 현재 조건에서는 17개가 표시된다.
일정이 촘촘한 구간에서는 먼저 날짜 간격을 보고, 그다음 이벤트명을 열어 경기 수와 대진을 확인하는 순서가 효율적이다. 홈의 다음 이벤트 패널과 이 목록은 같은 레지스트리를 사용하므로 한쪽에서 본 카드가 다른 쪽에서 별도 이름이나 시각으로 갈라지지 않는다.
갱신 주기
이벤트 윈도 밖에서는 6시간 간격으로 새 일정과 매치업 변경을 확인한다. 카드 시작이 가까워지면 5분 간격, 진행 중에는 2분 30초 간격으로 상태와 결과를 다시 읽는다. 수집값과 소스의 변화가 확인되면 정적 지면을 다시 만들어 일정, 홈, 이벤트 상세가 같은 내용으로 갱신된다.
페이지 하단의 기준 시각은 레지스트리를 마지막으로 확인한 때를 KST로 보여 준다. 일정 행의 날짜는 이 기준 시각과 별개인 실제 카드 시작 시각이다. 둘을 구분해 읽으면 ‘언제 열리는가’와 ‘정보를 언제 확인했는가’를 혼동하지 않는다.
시즌 탐색에 쓰는 법
현재 레지스트리는 30개 이벤트와 227개 경기를 하나의 시간축으로 묶는다. 먼저 일정에서 다가오는 카드의 간격을 잡고, 이벤트 상세에서 관심 체급과 선수를 확인한 뒤, 경기 종료 후에는 같은 탐색 탭의 결과로 이동하면 된다. 과거의 더 넓은 흐름은 역사 탭의 연도 허브가 이어받는다.